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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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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도 마음도 깨우는 봄, 차로 함께 해요.    한밭레츠 325 2021/03/19
몸도 마음도 깨우는 봄입니다.설레는 맘으로 매주 수요일 낮에 만나,차와 살아가는 얘기 나누고 있습니다.잠시 걸음해보심도지루한 일상을이기는 힘이 되지 싶어요.매주 수요일 12시 50분법동 등록소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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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맞이 대청소 했어요.    원도심레츠 390 2021/03/12
  지난 12월말부터 2월까지 긴 휴식 시간을 가졌어요. 모든 품앗이를 코로나로 쉬어가면서 레츠는 역시 사람이 오가고,품앗이 활동이 풍성하고, 품앗이 만찬이 함께 할때 빛이 나는 것임을 깨닫게됩니다.    마지가 이사를 가고 대청소를 했어요나츠의 제안으로 진열장 배치가 재구성되자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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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몸 만들기 프로젝트!!    한밭레츠 281 2021/03/09
작년부터 간간히 해 오던 요가품앗이를본격적으로 하려 합니다.매주 월.수 오전 9시 30분 2회씩 해요~~이번달은 가벼운 몸 만들기로,두레배 다이어트 합니다.참가비 만원+만두루~~대표인 두레가 1+1으로 상금을 후원하기로 했어요. ㅋㅋㅋ모두 실패하면 두레가 상금을 갖는걸로가능할지는 지켜봐요.아직 늦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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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만들기 품앗이    한밭레츠 330 2021/03/04
재주꾼 송이가 매일 신상 가방을 들고 오는게탐이 나 시작했습니다.2월 한달 가방만들기~~12달 가방만들기에 도전하자는 이야기도 오고 가지만글쎄요 ㅎㅎ부지런하기만 한 제자는어째 스승을 못 쫓아가네요. 같은 가방을 보고 만들었건만완성품은 각자의 개성대로~~다음엔 크로스백에 도전하렵니다.마음있으신 분들~~ 레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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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송년만찬 댓글2   한밭레츠 468 2020/12/15
무탈하기만 바랬던 2020년이 저물고 있습니다.올해 총회부터 레츠는 참 아슬아슬하게? 운좋게?코로나 19 상황을 비켜 나갔습니다.올해 만찬은 레츠가 스무살이 되어날개가 돋아날때,마당을 벗어나 대문 밖으로 나설때라,어찌 하면 좋을지 의견이 분분했는데소소하게나마 치를 수 있어 한 편 다행입니다.램프의 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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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과 함께 한 건강강좌 2탄! "언니들의 건강...    한밭레츠 444 2020/12/14
지난 11월 14일 마을과 함께 한 건강강좌 2탄! "언니들의 건강보감"민들레의료사회적협동조합의 귤이 함께 해주었습니다.갱년기에 즈음한 다양한 신체변화로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았네요.우리 몸에 대한 이해가 싶으면살아가는데 더 힘이 되겟지요.귤이 세심하게 강좌를 준비해주어 호응이 좋았습니다.준비해주신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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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과 함께 한 건강강좌 1탄 "언니들의 건치...    한밭레츠 371 2020/12/14
"엄마가 건강해야 밥상이 즐거워진다!"라는기치로 마을, 민들레, 레츠가 함께 만든 건강강좌입니다.11월 11일에는치아건강 관련해서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치과에서 근무하는 쭈니 초대해함께 했습니다.너무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구요.세심히 치아관리를 해야하는 필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여러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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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로컬푸드 일일 요리교실    한밭레츠 377 2020/12/10
10월 30일 토요일동네 아이들이 레츠에 모였어요.로컬푸드 재료로 쉽게 할 수 있는 요리가 무얼까 고민하다가까운 먹거리, 우리 찹쌀로 찰떡파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개구쟁이들이 모이다 보니 엄청 부산스럽긴 하네요.요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눈들이 반짝거리는거 보이시죠?애기 손들이 곰실곰실하니 너무 예쁩니다.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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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이 로컬푸드 일일 요리교실    한밭레츠 379 2020/12/10
지난 10월 28일에한밭레츠 회원, 마을 주민을 초대해제철 재료를 이용한 베이킹 시간을 가졌습니다.어른들은 막 수확한 사과를 이용한 파이를 만들었답니다.진행은 올리브가 맡아 주었구요.공유부엌에 대한 생각도 나누고,즐거운 시간 함께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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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그림교실 올빼미반 댓글3   한밭레츠 354 2020/12/10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9일저녁 6시반부터 모여마음의 집을 짓는 감성그림교실 시간을 가졌습니다.램프의 진희 덕에 오랫만에 마음이 쉬어 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미처 알지 못한 내 마음의 집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그림을 그리고, 나누며... ㅎ 스스로를 발견합니다.마음 속 한 켠에 자리잡은 집을 서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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