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처음으로 자주묻는질문 즐겨찾기추가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품앗이소개 참여하려면
회원찾기 두루통장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472 이미지
 청바지 재활용 품앗이~ 댓글4   한밭레츠 281 2018/04/05
번개특강으로 시작했으나,번개로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어요.송이가 배낭 만든걸 보고 솔나무의 요청으로 시작한 품앗인데배낭, 크로스백, 미니백등 여러가지 변주가 일어나고 있어요.해체작업이 성가시긴 한데 ㅋ어떤 작품이 나올지 궁금하지요?미니백 앞,뒤왕~ 큰 배낭^^가운데가 좀 난감한 배낭 ㅋ주머니 많은 크로스백다...
471 이미지
 오랫만에 봄소식~~ 댓글2   원도심레츠 234 2018/03/29
원도심레츠가정동으로 이전하고 첫 겨울을 보내고, 첫 봄을 맞이했습니다.작년 3월은 분주히 이사준비를 하느라 봄날을 어찌 지냈는지 정신이 없었는데....올 3월에는 원도심 창문가득히 들어오는 봄햇살의 따뜻함을 즐기며 늦은 봄소식을 전합니다~^_^3월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진행하기로한 수욜...
470 이미지
 요즘 레츠 풍경    한밭레츠 215 2018/03/21
레츠가 무엇보다 의미있는 것은레츠에 가면 사람을 만날 수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크고 작은 만찬들이 레츠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요즘 레츠 풍경을 전해드리겠습니다.1월에는 묵은지를 털어 내느라 만두를 만들었습니다.품앗이로 시작해 마치 만두공장에서 만들듯이 엄청 많이 만들어서엄청 많이 먹고, 엄청 많이 나눠 가...
469 이미지
 한밭레츠 제17차 정기총회    한밭레츠 191 2018/03/21
총회가 끝난지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핑계같긴 하지만 뭘 하는지 엄청 분주하기만 해서이제야 사진을 올립니다.반가운 얼굴들이 보이시나요?레츠의 총회는 어느때와 같이 만찬과 거래를 통해 사람들이 연결되는 장입니다.총회 시작전의 풍경입니다.폭풍수다타임~~~ㅋㅋㅋ식전 공연을 준비하는 아침햇살은 이 와중에열심히 연...
468 이미지
 2018년 첫 요리품앗이교실    원도심레츠 421 2018/01/22
요리요정 브로콜리언니와 함께하는2018년도 첫 요리품앗이교실을 맛나게 진행했습니다~요리품앗이교실 수업준비완료~~요리강사인 브로콜리언니도 준비완료~~자~ 자~ 이쪽으로 오셔서 요리실습에 들어가기전에 레시피 설명을 먼저 들어야 합니다~^_^본격적인 요리수업이 시작되고~~국물불고기와 파래전 재료가 준비되었네요~~본...
467 이미지
 에너지 뿜뿜!! 귀요미들~    한밭레츠 358 2018/01/12
지난 12월 16일과 21일에 레츠에 너무너무 밝은 에너지를 뿜어 주고 간 친구들이 있어 소개합니다.^^레츠 주변 중학생 친구들이대덕구에 있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을 보고진로탐색 및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대덕구사회적경제 혁신로드를 탐방중에 레츠를 방문했습니다.레츠에서는 지역화페. 마을기업에 ...
466 이미지
 레츠에서 꿈을 꾸고 별이 되어 꽃 피우자!!    한밭레츠 375 2018/01/04
레츠에서 꿈을 꾸고 별이 되어 꽃 피우자!!렛츠 비 꿈.꽃.별 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매주 토요일 한밭레츠에서는오랫동안 지역에서 예술과학융합교육활동을 하고 있던 아트랩 울림, 따또가와 함께지역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예술과 과학의 융합교육을 기반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했어요....
465 이미지
 12월 원도심만찬 풍경~ 댓글1   원도심레츠 439 2018/01/03
지난 12월 원도심만찬 풍경입니다~12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장식하고한가지씩 준비해온 선물은 넘버링해서 뽑기준비를 하고~~야심차게 준비한 원도심 두루빠~빠~빠~~~~아이스통에 가득한 두루빠~~ 음료들~ 두루빠 빠텐더 호빵~~등파인 드레스를 입으려 했는데.....어쩌다 보니  폴라티를 입고 ...
464 이미지
 송년만찬 댓글1   한밭레츠 431 2017/12/18
지난 11월 30일 조금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한밭레츠 송년만찬을 가졌습니다.벌써 한해가... 라는 서운한 맘이 더 큰 것은 저뿐인가요?그렇지만,올 한해 크게는 나라 안팎으로 커다란 일들이 많은 가운데무탈하게 보낸 것만도 크게 감사할 일입니다.만찬을 준비하는 손길은 언제나 아쉽고 분주하기만 합니다.원도심에서...
463 이미지
 두루닥장 9월, 10월 댓글1   한밭레츠 391 2017/11/27
무더운 여름을 지나다시 재개된 9월, 10월 두루닥장 소식을 뒤늦게 전합니다.쉬어가서 그런가요.., 약간은 활력을 잃어가는 느낌입니다만그래도 여전히, 따뜻한 장터입니다.9월 닥장은 추석연휴를 앞둬서 그런지참여인원이 적었습니다만, 적으면 적은대로... ㅋ명절기분 낸다고 송편도 빚어 같이 나눴습니다.전날, 빛사랑네...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