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바지, 블라우스 등 이에요.
이사 준비 땜에 옷장 정리하다 보니 사놓고 입지도 않은 옷이 욀케 많이 나오는건지..
반성 많이 했네요.
잊어버리고 있었거나 사이즈 안맞아 반품해야 하는데 어영부영 시기를 놓치거나 했어요 ㅠㅠ
1. 한번도 안입은 블랙 블라우스 - 4,500두루 + 10,500원
M 사이즈 (66~66반) 구김 안가는 시폰 원단이에요.
2. 크림색 블라우스 - 3,000 두루 + 7,000원
아마 한번 정도 착용했던듯...접어서 보관했더니 구김이 있네요 -_-;;;
M 사이즈 (66~66반). 후들후들 감촉이 시원한 원단이에요.
3. 크림색 프릴 리본 블라우스 - 5,000두루 + 12,000원
사이즈 66. 여성여성한 귀여운 블라우스예요.
4. 아이보리 폴라 니트 - 4,500 두루 + 10,500원
사이즈 66~66반. 니트라서 신축성이 좋아 사이즈는 별 의미가 없을 것 같네요.
엄청 부들부들하고 겨울에 코트 안에 입으면 더울 정도로 따뜻해요.
5. 진한 회색 가디건 - 4,500두루 + 10,500원
사이즈 66~66반. 신축성 좋은 니트예요.
귀여운 체리 자수가 놓인 부드러운 니트예요.
6. 짙은 회색 정장바지 - 6,000두루 + 14,000원
사이즈 66. 작년 가을에 샀다가 사이즈가 안맞아 한번을 못입고 보관만 했던.. 흑흑~
바지 가운데 선이 고대로 살아있는 새바지예요.
7. 살구색 맨투맨 티 - 3,000두루 + 7,000원
프리 사이즈. 살구색이 화사하게 예쁜 맨투맨 티.
8. 어께 라인이 독특한 네이비 벨트 원피스 - 6,000두루 + 14,000원
사이즈 66. 목 선과 어깨 부분이 예뻐서 올 봄에 구입했으나 저한테 안어울려서 갖고만 있었네요.
전부 레츠에 갖다 두겠습니다.
정장 바지들은 아직도 정리할 게 많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