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이 너무 예쁘게 들고 다녀 시작된
예쁜 뜨개가방 만들기 품앗이가
지난 3월 28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꼬까색들입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뻐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이던가요. ㅎ
저렇게 시작해서 언제 가방이 되나 했어요.
가르치는 이와 배우는 이 모두 꼼꼼이들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야 없죠.
뜨고 풀르고를 몇번~ ㅋ
잘못 떠진 코가 있나 살펴 보기도 하고
드디어 완성!!
남의 집 군대간 아들 휴가나온 것 처럼 무신경한 말처럼 들리긴 하지만
보는 입장에선 금새 가방 하나 뚝딱인 느낌이더라구요.
이미 완성하셔서 어버이날 선물도 하시고, 스승님께 인사도 하시고..,
이게 품앗이 하는 재미겠지요. ㅎ
금새, 새로운 작품에 도전!
실로 하는 마술 같네요.
다음 작품들도 기대해보겠습니다.
뜨개질 품앗이는 계속 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있습니다.
참, 이분들은 번개로도 자주 만나시더라구요. ㅎ
먼저 등록소로 문의해주시고 방문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