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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픈 하던 날 ^^*
     
해바라기(오순열) 조회수 1,143   등록일자 2012-07-19 16:42:37


장맛비 소식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비오는 날 부침개에 막걸리 먹자고 의기 투합하여

카페 오픈식을 나름 진행 하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많은 회원들이 찾아 주셨고 덩달이 이웃 주민들도 많이 오셨습니다.

너무 바쁜 나머지 회원들의 모습은 담지도 못했네요 ㅡ.ㅡ;;;;;


오픈식에 못 올거 같다며 미리 금일봉을 주신 마당님 고맙습니다.

원도심레츠에서는 다육이와 쫄깃한 찰떡 한 말을 들고 오셨습니다.

카푸치노는 원두 보관용  커다란 밀폐 용기 두점을 선물로 주셨고

나무는 이쁜 화분과 거금 오만두루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꺽다리는 손수 빚은 도자기 머그잔 다섯점을 선물해 주셨고,

두별이는 집에서 기르던 화분을 오며 가며 여러 차례 갖다 주셨습니다.  

명아주와 진달래, 그리고 마이다스와 품앗이 생협에서  커다란 화분을....

바람이 작은 카페에 딱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이쁜 화분 여러점을.

도깨비는 평화캠프의 액자를..

날마다 따듯한 쿠키를 구워 주시는 쿠키님이 외국에서 구입 했다며 이쁜 소액자 여러 점을,

모래무지는 집에서 쓰기 아까워 고이 모셔 두었던 이쁜 컵들을 싸들고 왔습니다.


집에서 손수 기른 돈부콩으로 반죽을 만들어 맛난 빈대떡을 부쳐주신 새벽별님,

데흥동 책장 행사 마치기 무섭게 빗속을 뚫고 오신 옥강과 왜가리,,,,

왜가리는 술안주로 늦은 시간 족발까지 사러 또 나갔다 오셨습니다. ㅎㅎ

이른 아침부터 나오셔서 주문 들어온 세모김밥 40개를 싸고,

종일 종종 걸음으로 먹거리를 챙겨 주신 초록별님

다들 너무나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의 도움들 일일이 기억하고 열거 하지 못하는 것은 순전히 저의 불찰입니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


많은 분들이 마음과 정성을 모아 주셔서 품앗이 카페 '좋은이웃'은

법동 지역에서 소문나게 맛있고 편한 공간으로 자리 잡게 될것입니다.


원도심레츠와 좋은이웃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미 마음 모아서 출자로  도움 주신

많은 레츠 가족들에게도 머리 숙여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준비 된 자금 한푼 없이 무모하게 보일 수도 있었던 사업이었지만,

레츠이기에,

내 일처럼 걱정하고 만사를 재치고 달려 와 주시는 회원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들입니다.

함께 지켜 보고 함께 가꾸어 나갔으면 참 좋겠습니다.  ^^*


언제든 좋은이웃으로 오셔서 맛있는 커피와 갓 구운 맛난 쿠키를 나누며

재미난 이야기 꽃도 피우시기 바랍니다.


좋은이웃에서는 앞으로

아이들이 만들어서 이웃과 함께 나누는 쿠키 교실,

아이가 만들어서  어른과 함께 마시는 이벤트 행사와

모여서 수다도 떨며 오물조물 손쉽게 만들어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바느질 모임,

커피를 종류별로 내려서 여러 방법으로 만들어 마시는 커피 교실등 

재미 있고 다양한 행사를 카페에서 회원님들을 모시고 진행 할 예정입니다.


재미나고 행복한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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