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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강사님 수고하셨어요.
     
박현주 조회수 1,775   등록일자 2001-02-16 13:50:16
홈페이지 품앗이 수업을 들었던 박현주입니다.
첨 시작할때 사람들의 눈에서 불타올랐던 학구열이
그 다음주부터 다소 덜 타올랐던듯합니다.
돈이 아닌 기술을 나누는 것에 대한 레츠의 의미를
이해는 해도 체화하지는 못한 것같습니다.
돈과 같은 가치라고 여겼더라면, 그래서 이은영님의 말대로
현금을 내고 수강신청을 했더라면 이토록 무관심하지는 않았을테지요.
거래하는 사람들끼리 신뢰와 책임이 필요한듯합니다.
그러나 당장 그런 인식이 박혀져있지 않으니
거래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으면 합니다.
당사자들끼리 서로 연락을 취할수 있도록 주소록을 공유하고
적어도 못나오는 경우는 미리 알려주는 예의를 지키도록 품앗이 거래시의
수칙을 만드는 것이 어떨지요.
사무국에서도 성사된 거래에 대해 종료 시기까지 조정과 관리의 역할이 필요한 듯 합니다.
그리고 종료후엔 거래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도 좋구요.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어떤 생각이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었는지
문제점을 알아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번일로 인해 이은영님은 홈페이지 기술 나눔은 당분간은 안하고 싶을겁니다.
거래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낙심하고, 그래서 레츠의 본래 가치가 퇴색되는 비극이
일어나면 안됩니다.
다음부턴,특히 집단 거래일 경우 '공동책임이 무책임'이 되지 않도록
서로 서로 신경씁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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