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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매듭의 강자가 나타났다.
     
어수선 조회수 2,147   등록일자 2001-12-19 00:41:12
이럴수가 !!!!!
그 큰 배(?)에 진통까지 하고 나타난 우리들의 강적.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너무도 예쁘게 정리된 매듭끈통....
너무도 정성이 들어간 매듭설명서(보지않고는 절대로 설명이 안된다).
그동안 몇밤을 새웠을까.. 상상을 초월하는 작품(?)들, 이것도 매듭이라고 해야하나..
선생님조차도 황당해하셨다.
감탄에 부럽다못해 밉기까지했다.
햇살과 열심히 맺으며 여러가지 상상을 품었던 목걸이가 손에서 스르르 떨어지는 줄도 몰랐다.
아니 내팽개쳤던 것 같다.
엄지와 검지의 손끝이 아직도 아리건만, 이 야심한 밤증에도 매듭끈을 정리하고픈 마음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무심한 사람, 이렇게 충격을 주고도, 지금쯤 예쁘게 진통하고 있겠지?
에잇 !!! 건강하고 예쁜아기나 쑤~~~~~~욱 낳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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