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셨죠?
드디어 코로나19로 중단됐었던 수요밥상 시작합니다!~
밥상과 함께 집에서 안입고 안쓰던 것들도 함께 나누는 구제가게도 엽니다~
밥상 메뉴 : 메밀소바, 감자전, 도토리묵무침, 막걸리, 시원한 오미자 음료 등
* 사전 열체크 및 방문록 작성을 합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응해 주세요~
9월부터는 사전 공지된대로 매월 첫째주 수요일에 정상적으로 밥상을 엽니다.
8월은 더위가 한풀 꺾이는 주간으로 날짜를 잡느라 부득이하게 셋째주로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