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처음으로 자주묻는질문 즐겨찾기추가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품앗이소개 참여하려면
회원찾기 두루통장
 

운영위 회의 보고
     
날건달(박현이) 조회수 1,019   등록일자 2001-10-18 13:15:42

일정: 10.17(수) 저녁 7시 30분 중촌동 '샘이 깊은 물'

참석: 김정권, 박정현, 나준식, 최대한, 류동민, 박현이(불참 강민구, 위임 노경문, 김성훈)

●보고사항

나준식 운영위원의 사회로 8시에 시작, 박현이 간사가 회원현황, 거래보고, 등록소 재정보고 별첨자료에 근거 보고하다.
- 사업비 350만원을 포함, 결산을 해서 순수 적자분이 알아보기 어렵다(나준식) 이에 박현이 간사, 지난 8월 회의 때 사업비 제한 순수 회비와 후원금에 근거한 재정보고 했었음을 보고.
- 사업비와 현재 지불되지 못하는 인건비를 제하고도  월 15~20여만원의 적자가 계속되고 있는 실정을 말함(나준식)
- 거래액수가 너무 적어 사업의 확대가 필요함을 걱정(최대한)
- 결론은 자력갱생을 힘을 기르는 것으로.^^

● 안건
1. 새 운영위 인준 및 운영위원장 선출건

- 최대한(농부), 류동민(경제학과 교수)님이 새 운영위원으로 인준되다.
- 현재 7명의 운영위원으로는 여러가지가 부족, 12월까지 약 15명선을 목표로 다른 분들을 알아보자.
- 그냥 운영위 체계보다는 각자의 특성과 역할에 맞게, 회원사업이나 홍보, 재정파트에 구체적으로 결합하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자(최대한)
- 운영위원장이 없는 운영위 체계나, 현 위원들이 순번제로 약 6개월 단위로 하자는 의견(노경문, 나준식)
- 한밭레츠의 운동이 아직 초기인 만큼 실험정신보다는 조직의 강고함이 필요. 다음번 운영위원장은 좀 더 지역사회에 레츠 운동을 알릴 수 있을만한 인물이 되어야 겠다(박정현)
- 현재 한밭레츠의 운영위원들이 대중적인 활동력을 가지신 멤버들이라기 보다는 소수파이거나, 한쪽에 치우쳐 있는 경향이 있으므로, 대중적인 인물들도 영입해야 한다는 의견(박정현)
- 운영위원장도 중요하지만, 운여위원들의 좀 더 책임감 있는 위상과 전체 재정과 운영에 책임을 가지는 구조가 중요, 12월까지 인원을 더 확보한 후 그 후에 운영위원장을 선출하는 것으로 결정. 따라서 당분간 위원장직은 공석이나, 필요할 때는 김정권 전 위원장의 명의로 대신하도록 하다.

2. 운영비 마련의 안
- 1안과 2안 모두 해 보는 것으로 결정.
- 재정보고를 보면 회원회비 납부율이 약 25%에 머무는데, 등록소에서도 회비납부율을 높이고, 부활한 거래수수료 징수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나준식)

3. 한밭레츠 정관 제정의 건
- 12월말까지 제정하는 것으로 하며, 박정현 위원이 초안 작성하기로 하다.

4. 12월 만찬의 건
- 송년모임의 형태로 열고, 내년 초에 레츠 총회는 다시 열자는 의견끝에, 11월 회의로 안건을 넘겨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로 하다.

● 기타안건 및 자유토론
1) 회원이 속해 있는 업체와의 거래 후, 회원에게 두루를 적립시켜 주는 것은 일단 거래에서 제외. 박현이 간사가 업체와 만나서 회원업소에 가입할 것을 권유해 보는 것으로 결정
2) 의료생협팀과 사무실 공유할 때, 생협준비위에서 일부 사용료 지불하기로 하다.
3) 거래활성화 방안은 자유토론이 되지 않음.
4) 운영위 회의를 1달에 1회 개최하는 것으로 하다.

● 11월 회의 일정
14일 수요일, 장소 미정입니다.




로그인 하세요 회원레벨 8등급 부터 로그인하여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날건달(박현이)님에게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이 글의 전부 또는 일부를 퍼가실 수 없습니다.
글의 내용을 인용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출처와 저작권자를 명시하셔야만 합니다.
댓글댓글 : 0 스크랩 인쇄 목록 수정 삭제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