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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레츠 조회수 2,627   등록일자 2004-02-19 16:17:31
뫔(몸과 마음)의 일깨움"과 영적진보를 위한 순례 여행을 연이어 떠납니다.

"모래실 배움터"(작은누리)의 꿈을 찿아서 -

지난주말 풀무 공동체(홍성 풀무 학교, 풀무전공부,문당리 환경농업 마을 풀무생협 풀무신협등)를 22명(성인만) 이 영적 각성을 일깨우는 의미깊은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홍순명 정승관 주형로 장길섭선생님의 깨우침과 뜨거운 환대와 밤샘토론 김조년 교수님의 총평에 감사드립니다



연 이어 좀 무리이긴 하지만 일정이 미리잡혀 있어 예정대로
두번째로 이번 주말(2월 21일~22일) 다음과 같이 다녀오고자 합니다.


매월 한번 "뫔(몸과 마음)의 일깨움"과 "영적진보"를 위한 순례 여행은
미래의 희망의 싹을 찿아가 살아온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점검하여

생태적이고 공동체적인 삶을 모색해 보려는여행을 하고자 하고자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참가를 바랍니다

-- 다음 --

--영적 진보, "뫔"을 일깨우는 순례여행--
-일시 : 2004 년 2월 21일~22일
-장소 : 경북 문경군 가은면 원동리 모래실 마을 모래실 배움터 (가정학교)
-출발 예정지 : 대전 대덕구 법동 민들레 의료 생협앞
**2월 21일 (토) 오후 1시 대전출발 (가능하시면 4시이전 모래실 도착바람)


**모래실로 직접 오실분은 cafe참조

박형규 신부 : 011-9578-9373 최진 선생 : 011-9857-1422
< cafe.daum.net/ 작은누리 >


** 경북 문경군 가은면 원동리 모래실 마을은 깊은 오지로서 10여명의 자녀(3명의 친자와
7명의 입양아)와 이웃 혹은 외지에서 온 아동 청소년 (14명)들을 박형규선생 부부와 최진선생외자원 교사들이 자연을 교재로 학교,학제를 뛰어넘어 독서와 생태적인 생활,체육등
학습과 노작을 통한 생활속의 교육을 하고 있다.
노작을 중시하여 아이들이 집을 아주 열심히 지으며 신이나는, 일과 놀이를 아우르는 교육을 하고 있다.
학비, 기숙사비 파괴, 대단한 독서력과 각성,생태적인 생활등 일반 대안 학교가 안고 있는 문제 (학부모의 과다한 부담과 노작 교육의 미흡)등에 대한 대안을 모래실 배움터는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권 관장의 손주 요한(9세)이를 겨울 방학 "별 보기 걷기"캠프에 보내고 방학에 계속 있게 하다가 다시 아주 모래실 배움터로 보내게 되었다.
반듯하게 자라고 있는 요한이지만 미래의 희망으로 키울 여건이 너무 어렵다고 판단되고 "10살이전에 보내지지 않으면 제대로 교육이 어렵다"는 권고에 따라 너무 어려 안스럽긴 하지만 전폭적인 믿음이 서 보내기로 아이의 부모, 조부모가 합의 결정한 것이다.



*--지난해 모래실에 집을지을때 아이들이 너무나 신이나서 집을 지으며 대견해 하던일,

--방바닥에 누워 자기가 지은집을 올려다 보며 감격의 눈물이 주르르 흘렸다는 이야기

--일과 놀이가 함께하는 그리고 엄청나는 독서력 검도등 체력단련

--나 어린 요한이가 거부감 없이 또 가려하는.............


참가비는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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