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라는 별명을 쓰고 있는 박은영 간사는 녹색연합 간사입니다.
참고로 사회단체 실무자들은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는 사람들로 알고 있습니다.(제가 단체를 주로 고객으로 상대하다 보니...)
신입회원 만남의 시간이 오전에 있는 경우 따로 시간을 낼 수가 없으니 홈페이지로 가입만 하고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예를 들어 대청호보전운동본부의 임모 간사의 경우는 사무국이 워낙 멀리 떨어져 있어서 따로 시간내기가 어려워 재작년인가 가입만 해놓고는 회원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뭔가 융통성을 발휘해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모래무지
2007-04-03 15:16:12
ㅎㅎ 융통성을 발휘해서 일부 왜가리에게 넘겼습니다.. 전화통화로 가입서 작성을 대필했구요..중간중간 궁금한것은 왜가리한테 물어보라 했으니....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