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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만찬을 다녀와서
     
햇빛 조회수 2,621   등록일자 2004-08-29 19:20:55
두번째 레츠 만찬을 다녀왔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만찬 참석을 못했었는데 이제 아는 얼굴이 꽤 보인다.
혹은 홈피상으로 익숙한 별칭이어도 실제 얼굴과 매치가 되지 않아 누구시냐고 결례을 범한다.
유등천 둔치에서의 모임은 뙤약볕이 드는 관계로 장소가 처음 장소에서 건너편으로 옮겨졌고
회원들이 찾느라고 고생좀했고 모래무지가 계속 걸려오는 전화 받느라고 힘이 좀 들었다.
항상 도와 주던 버들치가 안보이고 도와 주려던 외양간도 가고 동분서주하는 모래무지 영 마음에 걸린다.아무래도 병이 났을것 같다.
참가 인원은 40여 가족이 될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식장 식장옆지기(별칭 생각이 나지 않음) 수박 딸기 산여울 도사 권총 빛살 검객 바우솔 해바라기
참새 금상 첨화 물건너 하하하 망치 외양간 다니엘 아가다 튜울립 물건너 깨소금 자두 올리브 황장금 스피드 우거지 하늘팬더 별칭이 생각나지 않는 여러분과 신입회원분들이 오셨다.
초록별하고는 인사 못했는데 다녀가신것 같다.
망치가 분위기좀 띄웠는데 영 살아 나질 않은것 같다.
그래도 간단하게 신입회원들의 노래와 소개가 있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 만찬과 두루장터.
각기 준비해온 음식들로 옹기종기 애찬의 시간을 갖었다
좀 모자란 듯 했다.
다음 만찬에는 음식을 좀 많이 준비해야 와야 할 것 같다.
식장 산여울 도사가 손수 농사 지어온 농산물과 함께 두루장터가 열렸다.
장터에서 가장 많은 품목은 역시 옷가지가 제일 많았다.
기타와 만난 커피는 누가 가져갔을까?
옹기종기 모여 앉아 담소의 시간을 갖는것도 중요하지만 각구별 모임이라든가
신입과 기존회원을 혼합하여 몇 그룹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아니면 세대간 모임의 시간을 갖든지 무엇인가 연결 고리를 갖고 모여졌으면 좋겠다.
이상이 8시까지의 일들이다.
그 이후의 뒤풀이는 어떠했는지요.




61.249.104.72 초록별: 햇빛, 고마워요! 저까지 챙겨주시고...지가 조금 늦게 갔어요.
저도 아는얼굴들이 많지 않아서 좀 서먹서먹 했지만, 곧 좋아졌어요.
역시 만찬시간이 젤 즐거웠죠. 다음에는 정말 맛난것으로 잘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왔지만, 10월 마지막주가 되면 그나마 참석도 불분명해질텐데?
다음 만찬때는 뵐 수 있겠죠?
--[09/0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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