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만발한 봄입니다.
예년보다 빠른 벚꽃이 3월에 만발했으니 백년만에 찾아온 이른 개화라지요.~
사회적거리두기로 바깥놀이도 맘편히 하지못하고 마음만 앞서가는 우리들의 마음을 대변하는듯해요.
매주 월요일에는 원도심레츠에서 비육식현미밥상을 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봄 부추를 이용한 양배추표고버섯덮밥에 머위나물과 산파김치 오징어무국입니다.
밥은 현미밥이지만 올해는 비육식현미밥상을 합니다.
비육식 말 그대로 공장식 축산물인 육식은 하지 않지만 해산물은 가능하지요.
작년에는 완전채식으로 하다보니 메뉴 짜기가 힘들었어요.
올해의 현미밥상은 더 다양한 메뉴로 선보이려고해요.
당일 10시 이전에 연락주시면 맛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