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말부터 2월까지 긴 휴식 시간을 가졌어요.
모든 품앗이를 코로나로 쉬어가면서 레츠는 역시 사람이 오가고,
품앗이 활동이 풍성하고, 품앗이 만찬이 함께 할때 빛이 나는 것임을 깨닫게됩니다.
마지가 이사를 가고 대청소를 했어요
나츠의 제안으로 진열장 배치가 재구성되자 멋진 공간으로 재탄생했어요.
보헤미안은 순간온수기를 고쳐주고,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기름때에 찌든 식탁도 나츠 도움으로~
깨끗하게 밀어내고 다시 칠을 하니까 새로 장만한 듯 반짝여요.
덕분에~ 부엌 공간도 정리를 해서 수납을 다시하니
마치 우리가 이사한 느낌입니다.
이제 슬슬 시동을 걸어볼까합니다.
봄이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