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만찬은
환경을 생각해보는 만찬입니다.
실험적으로 껍데기 없는 가게를 운영해보고,
친환경수세미도 떠보고..., 여유있게 종일 만찬을 꾸렸습니다.
미미하지만 첫 걸음부터 떼어 봅니다.
껍데기 없는 가게는 호응을 봐서 상시적으로 레츠에서 열어 볼 예정입니다.
알록달록 예쁜 채식김밥과 소소하게 준비된 만찬입니다.
그 어느때보다 느긋하게 즐겨 봅니다.
제임스가 진행한 영화콘서트~
시덥잖은 이야기로 긴 시간 다가오는 가을밤
충만하게 보낸 기억이 새롭내요.
곧 시월 만찬 소식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