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하다보니 그래도 한 달에 한 작품은 나오는가 봅니다.
벌써 세번째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저 짙고 푸른 바위도 밑색은 옥색이랄까~
그림의 바탕은 본뜨기라지요.
똑같이 시작했어도 어쩌다 한번 빠지면 늦어지다 보니 누구는 마무리하고
누구는 새로이 시작하고 다 다른 그림을 마주보고 있네요.
민화품앗이는요 매주 목요일 오전에 그림을 그려요.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