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재밌는 밥상이 레츠에 있다고
입소문을 탔나봐요.
오고 싶으신 분들이 많은 걸 보니 ㅎ
이 긴 테이블이 그~~득 합니다.
6월 30일 세번째 아재밥상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의 메뉴는 갈치조림, 두부전, 도토리묵무침!
맛있겠죠?
음식만들기전 일상 나눔은 필수~~!
수다는 잠시 뒤로 하고 씻고, 다듬고, 지지고~~~

내내 모자속으로 잘생긴 얼굴을 감추시던 옥수도
오늘은 시원하게 드러내셨고,
제임스와 연두는 모범생답게 레시피 열심히 봐가며 요리중!
음식은 보는 맛도 있죠?
예쁘게~~예쁘게~~
비건인 수노기 대신 장금이로 나선 제가 음식평을 해봅니다.
다들 맛있었어요~~
언제나 유쾌한 수노기~~
밝은 에너지 덕분에 이 품앗이가 더욱 즐겁습니다.
식사후 잠깐의 차 나눔은 또다른 즐거움입니다.
이 품앗이 지속하면
부엌에서 남성 독립선언을 할 수 있을까요?
연두는 집에서
실습도 해보셨다는군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