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4월 마지가 그림책과 서가로 레츠를 새로운 분위기로 바꿨어요,
마치 예전에도 이 모습인 듯 하여 모두들 흐뭇한 얼굴로 쳐다보지요.~
원도심으로 오셔서 그림책도 읽으시고 마음이 가는대로 마지에게 두루를 주시면 어떨까요?
앞으로 그림책과 함께 하는 즐거운 행사(?)도 기대됩니다.
레츠는 운영비를 벌고 마지는 공간을 함께쓰니 서로 윈윈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