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레츠는 임시로 사무실을 옮기고
그래서인가 회원들은 이사로 분주하네요.
먼저, 송이네 10월 7일에 들렀습니다.
호두강정도 배우고,
송이네 집도 엿보고,..ㅎ
밴드에 짧은 소식을 올리긴 했지만
홈피에도 뒤늦게나마 소식을 올립니다.

다행히 송이가 넓은 집으로 이사했어요.
송이 뒤에 우르르 서서 호두강정 만드는 과정 함께 했습니다.
굽고, 튀기고, 조리고 먹음직스럽지요.
여전히 한밭레츠의 인기 아이템인 호두강정, 집에서도 해볼 수 있을까요?
호두강정을 맛보며 마시는 차만큼 맛있는 수다는 덤입니다.
새 집 구경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호두강정 품앗이는 마을의 도서관 자원봉사자 모임과도 함께 해서
마을주민끼리 얼굴도 익히고
꽤 복작복작 했습니다.
다음 품앗이도 소개하고
레츠 놀러오라는 인사를 나누며 돌아오는길이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