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레츠에서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회원 인터뷰가 진행중이에요.
그 진행을 맡고 있는 파랑이
회원들의 요청을 받아 영상강좌를
7월 15일부터 매주 4강 계획으로 진행중입니다.
찍알못인 저한테는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덕분에 오랫만에 보는 얼굴들도 있어 반가운 시간입니다.
적극적인 수업 태도 보이시나요?
명강사가 진행해서 그런가봅니다.
저는 약간 좌절감을 느낍니다.
수업을 끝나고도 9분할밖에 머릿속에 남는게 없네요.
파랑이가 자상한 성품을 지녔어요. 사랑받겠네요.ㅎ
꼼꼼히 자~~알 가르쳐 주는 강사입니다.
사진찍기에 잼병인 저는 이미 과부하가 걸렸지만 다른 분들은 잘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이 강좌의 목표는
유튜브에 올릴 짧은 영상만들기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