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 품앗이가 끝난후
남아 있는 천과
한 점 아쉬움이 남아 다들 자수로 달래기로 했나봐요.
누군가는 앞치마에 한떨기 꽃으로,
누군가는 남은 천을 활용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파우치로 변신을 합니다.
자수는 처음 시작한다는데
다들 손끝이 야무지고, 무지 열심이시네요.
부지런한 품앗이 선생님 덕분일까요? ㅎㅎ
자수에 입문한지 얼마 안된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다른 사람을 가르칠 정도가 되었네요.
재주있는 사람은 다르네요.
각자의 개성을 담아 예쁜 작품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