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처음으로 자주묻는질문 즐겨찾기추가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품앗이소개 참여하려면
회원찾기 두루통장
 

눈 그치니 추워졌네요..
     
날건달 조회수 929   등록일자 2001-12-21 22:16:35
21일 금요일 등록소 소식

반가운 이의 편지로 시작된 하루였습니다.
온라인 상의 메일이 아닌,
한자한자, 소식 전하는 이의 마음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 정말 몇년만에 받아 본 편지인 건지...

의료생협 조합원 가입서가 따끈따끈하게 도착 해 있습니다.
인쇄가 잘못된 부분이 있어, 투덜투덜 거리며 들어서던 바나나..,
1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조합원 모집에 들어가야, 4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는 일이
너무 쳐지지 않을꺼에요...소식지에 홍보 리플렛을 같이 동봉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주 간만에 맑은 하늘이 잠시 쉴 겸 들르셨어요..
작은것이 아름답다,,를 한아름 안고서...미니어쳐를 제작하는 게 그이의 직업인데,
미국의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수출 할 물량이 많아, 아주 몇날 며칠을 야근했다며
꺼칠한 얼굴로 오셔네요...맑은 하늘, 책 잘 볼께요...

내일 이사를 한다며 분주하던, 딸기와 수박님은 오늘 좋은 꿈 꾸시기를..., 그리고 새 집에서 맨날맨날 행복이 넘치기를 바라나이다.

아~, 내일이면 주말입니다.
허나, 올해의 마지막 소식지는 아..직...도
원고를 주지 않은 마지막 선수가 있으니, 이름은 밝히지 않겠나이다..^^
추동의 오모 회원이신데.., 오늘 아침에 눈 구경만 하염없이 하시느라 깜빡 잊으셨다니, 어쩌겠어요....
자, 저도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첨부 :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날건달님에게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이 글의 전부 또는 일부를 퍼가실 수 없습니다.
글의 내용을 인용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출처와 저작권자를 명시하셔야만 합니다.
댓글댓글 : 0 스크랩 인쇄 목록 수정 삭제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