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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소 소식
     
날건달 조회수 922   등록일자 2001-12-18 19:35:14

등록소 일기,,가 몇 번째인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아예 등록소 소식으로 바꿀랍니다.^^

늘은 매듭교실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언제나 거의 1등 오시는 정양순 매듭샘은, 며칠전에 한의원에 다녀오셨대요. 두루 벌어서 약 지으시겠다 하셨거든요.. 헌데, 두루를 너무 많이 적용받아 미안스럽기까지 하셨대요. 아마, 노봉의 아내인 햇살이 매듭교실의 학생이 아니었다면 더 미안하셨을 꺼래요...
그러게요, 선생님 말씀대로, 두루를 버는 회원들이 쓸 수 있는 곳이 많아야 좋을텐데..., 늘 계속되는 얘기지만 서로에게 필요한 많은 품목이 거래될 수 있게 회원들이 늘어나는 수밖에요...샘,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이렇게 추운날까지 바지런한 매듭학생들 위해 나오신 샘이 두루를 잘 벌고, 잘 쓰시면 그게 레츠를 위한 길이랍니다...^^

, 18일이 예정이리라던 양미숙님이 수업에 나오지도 않으셨고, 연락도 되지 않아 모두들 궁금하던 차라 전화를 드렸더니, 아이구, 진통중이시래요, 글쎄.
평소에도 워낙 씩씩하고 건강하신 이라 진통중이라는데도 목소리가 아주 멀쩡하시더라구요..
저 날건달은, 어제부터 시작된 에너지 학교의 제 2강,을 듣고 오느라, 4시가 넘어 왔는데, 다녀오니 양미숙님이 떠~억 하니 소파에 앉아 계시지 뭐에요...아직 아기가 안 나왔대요.^^ 헌데, 진짜 예쁘고 고운 매듭 열쇠고리며, 머리핀 등을 여러 개 만들어 오셔서, 다들 난리였어요. 빨리 사진 찍어 남겨야 된다구요...
담주는 크리스마스라, 모두들 새해 인사를 나누며 헤어졌답니다. 왜냐면, 이제 내년 1월에 만나야 하거든요..^^

그리고 왜가리가 다녀가셨어요.
년말이라, 레츠가 몇가지 급한 인쇄 및 편집 작업이 있어 상의차 들러달라 부탁했거든요...노을이 실내화를 사다, 건달이꺼까지 노란 곰돌이'푸우' 실내화를 한 켤레 사사셨다며 건네주셨는데, 너무 따뜻하고 감사해요..^^ 여학교 시절에 꼬~옥 신어보고 싶던 털신인데...,히히 조아라..~

달인 요즘 꿈속에서까지 시달릴 지경으로, 년말 일이 몰렸어요.
마음을 가라앉히고,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니까 차분하게 하나하나 하기 위해서,
며칠전에 천수경 등 몇가지 독경소리들을 다운받아서 듣고 있지요... 그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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