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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여름속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자아전거
     
한밭레츠 조회수 129   등록일자 2019-08-08 15:18:56

오전, 원도심 레츠에 잠깐 들렀습니다.

다들 더위를 잘 견디고 계시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커피, 팥빙수... 감사!




지난 밥상 모임 때 제가 책읽기 모임을 만들면 어떻겠습니까
, 했었는데

카페를 접으면 시도할 생각입니다. 즐거운 만남을 기대합니다.

소설을 읽으려고 합니다.

  


 

, (소설)을 읽으려고 하냐...  

곱빼기, 특대가 아닌 보통(Botton)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토라진 사람은 키 180센티미터에 성인의 직업을 견뎌내고 있을지라도, 진짜 메시지는 지극히 퇴행적이다. "마음 깊은 곳에서 나는 아직 젖을 먹는 아기이니, 자금 당장 나의 부모가 되어줘야 해. 당신은 무엇이 나를 아프게 하는가를 정확히 헤아려주어야 해. 내가 아기였을 때, 사랑에 대한 관념들이 처음 형성되었을 때, 사람들이 그래주었듯이 말이야." 토라진 연인에게 베풀 수 있는 가장 큰 호의는 그들의 불만을 아기의 떼쓰기로 봐주는 것이다.”

  

저는 이런 식으로 저의 토라짐에 담긴 것들을 배웁니다.

(사실 보통 씨의 저 책을 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지만...)

  

아무튼, 8월 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이상 자아전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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