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 돌김 2차분
12,000+2,000
현지에서 가격이 올라 부득이하게 현금은 12천원으로 조정하고
두루는 1000두루 내렸습니다.
(제비꽃이 구입해서 보내는 거라 두루비율이 맞지 않지만
부득이하게 이렇게 가격을 조정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원도심과 법동에 각 24톳씩 있습니다.
오가기 편하신 곳에서 거래하세요~
제비꽃이 이런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돌김 공급이 어렵겠습니다.
처음 시작할땐 맛도 좋고 정통 지주식 돌김을 알리고 함께 맛보고 싶어서 레츠에 소개했는데
요 몇년전부터 고민이 시작 됐습니다.
제대로된 돌김은 구하기 힘들고 가격은 계속 오르는데 두루비율 맞추기도 어정쩡하고...
가장 큰 문제는 생산자들이 예전에 생산하던 돌김을 하지 않고 일반 김을 하면서
돌김 또는 반돌김으로 판매하며 가격은 돌김 값을 받으니 저도 마음이 불편하더라고요.
돌김은 올해는 마지막이랍니다."
더불어 지주식김을 원하시면 제비꽃이 구해서 보내주실 수 있답니다.
제비꽃 덕분에 매년 맛있는 돌김을 맛보았습니다.
수고로움을 마다치 않은 제비꽃에게 감사한 마음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