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처음으로 자주묻는질문 즐겨찾기추가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품앗이소개 참여하려면
회원찾기 두루통장
 

011 손전화 구합니다
     
날건달(박현이) 조회수 2,669   등록일자 2003-02-24 17:38:31
액정 한 번 나갔다가 수리하고,
무수히 잃어버렸다가도 용케 되찾게 되고,
몇 번을 떨어뜨렸는데도 기능에 전혀 이상이 없는,
너무 튼튼해서 차마 내칠 수 없는 삼성 애니콜 입니다.
99년도부터 썼으니 정든지 5년째네요..
통신회사에 근무하는 형부가 학교졸업선물로 이걸 줬을 때만 해도,
이깟 문명의 이기^^이용하지 않고도 멀쩡히 잘 살 수 있노라 큰 소리 쳤는데, 몇 년동안 일하면서 잘 써먹어서 진짜 정들었는데..

헌데,
이놈이 크기와 무게가 만만치 않아서,
왠만한 겨울 외투 호주머니를 제하고는 여름옷 등에는 넣을 수가 없어 항상 가방을 지참해야 하고,
게다가 발신자 표지 서비스를 신청했는데도 기종이 오래 돼 놔서 신호 울릴때만 번호가 보이고,
그 다음에는 남질 않아 무용지물이랍니다. 물론 부재시 온 전화도 마찬가지구요..

결정적으로,
오늘 아침부터 누군가가 전화를 하는데, 아무 말도 없이 "어라 이상하다.."이러면서 끊기를 5번..,
아무리 잘 못 걸었다손 치더라도, 최소한 미안하단 말은 해야지, 혼자 씩씩대며 한바탕 따질 전화를 하려 해도, 도무지 번호가 남았어야 말이죠..^^*

하여, 전화기를 구하고자 합니다.
듣는 소문으로는 왠만해서는 011폰 구하기 어렵다 하는데,
그래도 혹시 누가 압니까..눈 먼 전화기 주인 기다리고 있을지..

주변에도 물어 봐 주십쇼들..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날건달(박현이)님에게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이 글의 전부 또는 일부를 퍼가실 수 없습니다.
글의 내용을 인용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출처와 저작권자를 명시하셔야만 합니다.
댓글댓글 : 0 스크랩 인쇄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23  저한테 주전자가 있어요     왜가리 2733 2001/10/18
22  물끓이는 작은 주전자     날건달 3018 2001/10/18
21  Re..근데     준혁레츠 2765 2001/10/12
20    Re..수정이 안되서 또써요. 연락처입니다.     어정띵 2864 2001/10/12
19    Re..제에게 파세요.     어정띵 2928 2001/10/12
18  씽씽카 팔아요     준혁레츠 2930 2001/10/11
17  추석선물용     날건달 3143 2001/09/22
16        Re..끝내주는데요? 너무 땡스~!!     회오리 3304 2001/09/20
15      Re..끝내주는데요? 너무 땡스~!!     어정띵 3129 2001/09/20
14        You're welcome     회오리 3156 2001/09/20
13      Re..Thank you for my doughter....     어수선 3367 2001/09/19
12  짧은 의견 넣기 기능 폐지     회오리 2914 2001/09/18
11    Re..쪽집게 선생 필요없다...쪽집게 학생되기...     회오리 3710 2001/09/18
10  사오정 전화기 구해 주세요..     날건달 3414 2001/09/15
9  "중간고사 만점 대비" 중학 사회, 국사 요점 정...     회오리 3820 2001/09/14
8  [제공] 고추와 고추가루     조선기 3096 2001/09/07
7  컴퓨터 스피커 필요하신분     박진영 3098 2001/09/06
6    Re..핸드폰 우선 대여했습니다.     이혜경 3047 2001/08/25
5  그때 그 통일참기름 왔습니다!!     날건달 3154 2001/08/23
4  어린이 침대와 사무용의자, 세발자전거     백승미 3631 2001/08/19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