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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무지 조회수 1,718   등록일자 2009-11-09 16:42:47

바람은 딸아이가 신종풀루가라 집에서 꼼짝 못하고 있구요..

모래무지는 오늘 홈페이지 뒷작업을 좀 했구요 (지도, 게시판 등)

뽀로로가 후다닥 와서 지도 작업 후딱 마무리 해 주고 휘리릭~~ 갔답니다.


오후에는 10 여년 동안 홈페이지 사랑방에   올려 놓았던 글을 모아

책을 내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 작업을 올 여름 부터 시작해 왔었답니다.


1차 : 나무(심경이)가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글들을 홈페이지에서 긁어 한글문서에 옮겨 주는 작업을

         6월부터 세달에 걸쳐 8월까지 작업 하셨습니다.

2차 : 바람, 옥강, 모래무지가 각각 원고 1차 선별 작업을 10월 초까지 마쳤습니다.

3차 : 바람, 옥강, 모래무지 셋이 모여앉아 같은 원고를 보면서 2차 원고 선별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 3차 작업중 아주 쬐끔 남은 내용을 오늘 옥강과 마쳤습니다.

4차 : 평상에게 봐주십사 부탁드렸습니다.


앞으로 5차, 6차, 7,8차 .... 작업이 줄줄이 남아있습니다.

갈수록 더 세심하고 전문적인 작업이 필요합니다.

국문학부 나오신분, 글을 쓰시는 분, 기자 생활을 하신분들 계시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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