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처음으로 자주묻는질문 즐겨찾기추가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품앗이소개 참여하려면
회원찾기 두루통장
 

어두움의 끝..
     
모래무지 조회수 1,645   등록일자 2009-12-21 17:43:22

밤이 제일 길다는 동지가 내일 입니다.

두루잔치에서 일 하시는 묵소헌은 창밖이 어둑어둑 해지면 무서워 하시네요..ㅎㅎ


해가 내려가기도 전에 퇴근하는 여름과 비교하면 어둔 밤 퇴근하는 것은

무섭기도 하지요...


무지하게 추웠던 월요일 이었습니다.

주말에 난방이 꺼져있다 월요일 출근하면서 난방을 돌려도 온기가 돌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답니다.

오전시간은 추위에 손이 곱아 자판을 두드리기도 어렵고

가스난로가로 자꾸만 발길이 가게 되네요..


하루종일... 간간히 찾아오는 회원들과..

전화 통화..

두루잔치의 북적임...

그러한 소리와 잡음이 사라지는 짧은 시간은

모두가 퇴근하고.. 내가 퇴근을 준비하기 위한 짧은 이 시간 이네요..

자판 소리가 이렇게 컸던가 ....!!


오늘은 어제 두루잔치에서 맡았던 일을 정리하는 것부터 였습니다.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던 사소한 것들..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알겠거니 하는 우리들의 마음..

아주 작은 것이어서 뒤돌아보지 않았던 것들이

소통에 문제를 일으켜 문제가 되었네요..


이렇게 또 새로운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완성으로 가는 길에 만나게 되는 많은 것들 중에 하나겠지요..!!


내일은 화요일..

화요장터가 열립니다..

많이 부족한 장날이지만 .. 내년엔 풍성한 장날이 되고자 애 써 보려합니다.


오전엔 실무자가 모두 자리를 비우고 자작이 사무실을 지킬겁니다.

갈마동 땅콩 도서관 사례발표가 내일 한번 더 남아 있어서

자리를 비우고 .. 바람도 일이 있답니다..

실무자 상의가 필요한 일은 오후에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붉은 팥죽 한그릇 맛나게 드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세요 회원레벨 8등급 부터 로그인하여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모래무지님에게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이 글의 전부 또는 일부를 퍼가실 수 없습니다.
글의 내용을 인용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출처와 저작권자를 명시하셔야만 합니다.
댓글댓글 : 3 스크랩 인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40  행복한 강좌 = 비폭력대화 강연회=  댓글11   모래무지 1667 2010/03/12
39  행복한여행(완도) 진행 내용  댓글7   모래무지 1530 2010/03/08
38  많은일 중 하나...  댓글1   모래무지 1361 2010/03/05
37  공동된장 담그기 일정조정  댓글2   모래무지 1422 2010/02/27
36  손장희님 보세요....  댓글1   바람(이수정) 1473 2010/02/26
35  2010 생활 속 실천에 함께 하세요.  댓글1   바람(이수정) 1441 2010/02/25
34  포인트 올리면 두루드려요~~  댓글3   바람(이수정) 1440 2010/02/25
33  공동 된장 담그기..  댓글3   모래무지 1587 2010/02/23
32  오랫만의 월요일...  댓글2   모래무지 1423 2010/02/22
31  행복한 여행 - 첫번째 -  댓글8   모래무지 1725 2010/02/10
30  새로운 계획들..     모래무지 1449 2010/02/10
29  으~~ 총회...!!  댓글2   모래무지 1515 2010/02/03
28  우리를 위한 모금..     모래무지 1518 2010/01/20
27  총회 준비중...     모래무지 1394 2010/01/15
26  재무설계 품앗이 학교  댓글3   모래무지 1486 2010/01/13
25  운영위원으로 활동하실분들~~     모래무지 1768 2010/01/11
24  첫경험..  댓글5   모래무지 1556 2010/01/04
 어두움의 끝..  댓글3   모래무지 1645 2009/12/21
22  지난주 운영위 송년회식     모래무지 1550 2009/12/14
21  바느질 모임을 시작하며..  댓글1   모래무지 1653 2009/12/14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