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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모임을 시작하며..
     
모래무지 조회수 1,620   등록일자 2009-12-14 17:10:50

작년엔 큰 작품으로 뜨개질도 하고 모시발도 만들던 바느질 모임..

그동안 쉬었었는데...


오늘은 두어달 전부터 벼르던 바느질 모임을 시작하였답니다.

퀼트작업을 처음 해 본다는 사람부터..

손 바느질은 거의 해 본적이 없다는 사람까지..


같이 하면 용기를 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시작을 했을테지만...

그래도.. 결국은 스스로 해야 할 일인데..


작은 작품도 아니고..

커다란 벽걸이를 만들고자 했으나..

카페트나 패드로 사용하겠다고 하네요..


작은작품 하나 해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 이불만큼 큰 작품을 들고

쩔쩔매더니.. 한사람이 바늘들고 꿰매기 시작하니..

너도나도 시작을 합니다..


그렇게 한땀한땀으로 시작해 큰 작품이 완성되어 갈겁니다..


혼자였으면 시작도 하지 못했을 일..

함께가 아니라면 엄두도 못냈을 일...


혼자가 아니라서..

함께여서...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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