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꾸준히
잘 안 입는 청바지를 새활용(업싸이클링)해
여러 작품들을 만들었습니다.
배낭, 슬리퍼, 숄더백, 크로스백, 파우치 등등요...
상상력에는 제한이 없으니까요. ㅎ
코로나때문에 움직이기 힘드신줄 알지만
일단, 시작은 해보고 있으려구요.
매주 목요일 오후 두시에 모일 수 있는 분들은 오세요~~
본인이 원하는 소재로 다양하게 새활용해보아요.
일시 : 매주 목요일 오후 두시
진행 : 송이
준비물 : 바느질도구, 새활용할 천, 매회 5,000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