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처음으로 자주묻는질문 즐겨찾기추가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품앗이소개 참여하려면
회원찾기 두루통장
 

마스네로 마실 다녀왔어요.
     
한밭레츠 조회수 198   등록일자 2018-04-25 12:27:08

4월에 왠 비인가요? ㅎ

오랫만에 빗님이 쓸어간 미세먼지 덕에

하늘은 흐리지만 유난히 상쾌하게 느껴졌던 날이었네요.

여럿이 갔으면 좋았겠지만 아쉬운대로...

마스네 구경시켜 드릴께요.

마스네 집앞 풍경입니다.

감곡리에 있어 이름하여 감곡농원

집앞 텃밭에 꽤 다양하게 농사짓고 계세요.

산넘어 큰 밭은 못가봤어요.ㅠ

한참 이사한다고 말로만 들었던 집입니다.

컨테이너하우스에요. 들어가면 없는게 없는.. ㅎ

 이 앞을 어슬렁거리는 연탄이~ 굉장히 순한 녀석이에요.

마당앞 장독대가 똬악~
장독대에 연꽃 심을려고 마스가 한참 작업중이었어요.
작년에는 실패하셨다며... 아직 초보농사꾼 티가 많이 난다고 하시네요.
맨날 뭐가 썩고 벌레 먹고 애먹는다며... ㅎ
점심 먹을라고 한참 수확중이에요.
마당앞 텃밭에서 방금 따온 녀석들이에요.
먹기에 앞서 너무 예쁘게 생겼다 했어요. ㅎ
비님 덕분에 날이 쌀쌀해 마스네 집에서 방금 따온 상추랑 등등 해서 맛있는 한끼 했어요.
보고만 있어도 살찌는 기운이... ㅠ
마스네 집 뒤편으로 보이는 마을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한컷^^
사진 찍어주느라 햇살이 보이질 않네요.
옻순따느라 바쁜 열혈농부 마스~^^
마스 배웅받으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
구경 잘~ 하고 잘~ 먹고 갑니다.
다음에 또 놀러 갈게요.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한밭레츠님에게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이 글의 전부 또는 일부를 퍼가실 수 없습니다.
글의 내용을 인용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출처와 저작권자를 명시하셔야만 합니다.
댓글댓글 : 1 스크랩 인쇄 목록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