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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153 그 날의 기억 ^^*
     
한밭레츠 조회수 176   등록일자 2019-07-10 17:56:25

지난 6월 28일 금요일

벤자민의 옆지기 자아전거의 카페 153으로 나들이를 했습니다.


갑자기 <거래했어요>에 느닷없이

많은 거래가 올라와서 의아하셨을거에요.


이 나들이를 계획한 이유는

레츠에서 같이 했던 천하제일 두루쓰기 경진대회에서

자아전거가 카페손님 2분을 요청하신 것으로 시작했어요.

그렇다면, 한번 가자~로 시작해서

이왕 이렇게 된거 가상으로 해봤던 두루거래를

카페에서 실현해보자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카페에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두루쓰기 경진대회에 참여했던

꾀꼬리, 자두, 송이, 참머루, 노랑, 파랑 그리고 주인장인 자아전거외에

우리소리와 아령이 함께했습니다.


지난주가 생일이었던 참머루의 생일을 축하하기도 했고,


파랑이는 자두와 약속했던 함께 산책가기,


송이가 자두와 약속됐던 손톱깍기도 거래하고,


자아전거와 자두, 그리고 저의 시낭송도 들었습니다.

시낭송의 음악 연주는 노랑이 맡아주었구요.

이런 자리에 노래 한 자락은 빼놓을 수가 없겠죠. ㅎㅎ

재주꾼들이 많으니 좋으네요.

다같이 노래할땐 파랑이가 반주를 해주고,

노랑이가 카~~수같은 솜씨로 노래를 해주었어요.


점심 한 때를 너무 재밌게 보냈습니다.

추억하니 아름답기도 하고 ㅎ


이 아름다운 한 때를 선물처럼 보내고

나서는 길에

주인장 자아전거의 넋나간 표정을 잊을 수가 없네요.

다시는 초대하지 않을것 같기는 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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