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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만찬
     
한밭레츠 조회수 381   등록일자 2017-12-18 16:26:36

지난 11월 30일

조금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한밭레츠 송년만찬을 가졌습니다.

벌써 한해가... 라는 서운한 맘이 더 큰 것은 저뿐인가요?

그렇지만,

올 한해 크게는 나라 안팎으로 커다란 일들이 많은 가운데

무탈하게 보낸 것만도 크게 감사할 일입니다.


만찬을 준비하는 손길은 언제나 아쉽고 분주하기만 합니다.


원도심에서도 닭가슴살 없는 닭가슴살 샐러드로 힘을 보태주셨구요.ㅋ

깜빡 거리는 것은 저만의 문제는 아닌듯해요.



한켠에 소박하지만 알찬 장터도 꾸려졌습니다.

만찬에 함께 온 꼬마친구들에게는 좋은 놀이터도 되어 주었어요.ㅎㅎ


밥과 국을 제외하고는 한가지씩 준비해 오시라고 안내해드렸는데

따로 연락을 드린 것도 아닌데 텔레파시가 통했던가요.

메뉴가 하나도 겹치지 않게 훌륭한 만찬이 차려졌어요.


남녀노소 모두 머리에 예쁘게 꽂고 있는 핀 보이시죠?

올 만찬의 드레스코드겸 같은 색 핀을 꽂은 사람들이 같은 편으로 단체게임을 할 겁니다.

만찬후에 2부 순서로 여러가지 게임을 했는데요.


첫 순서는

만찬초대전화 작업을 한 아침햇살이 예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주었습니다.

만찬초대전화를 하면서 본인이 노래부른다고 꼭 오시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하더라구요.

덕분인가요. ㅋ

좀처럼 걸음하지 않던 회원분들도 만찬에 얼굴을 보여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게임의 진행은

작년에 이어 솔나무가 맡아 주었습니다.

사양이 무색할 만큼 너무 재미있게 잘 진행해주셔서 내년에도 부탁드릴까봅니다.


격렬한 호응 보이시죠? ㅎ

푸짐한 선물도 함께 했고 만찬에서 처음 만난 회원들도 쉽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올 만찬의 하이라이트 경매 낙찰자 앤입니다.

무시무시한 금액의 두루로 육포를 낙찰받았습니다. ㅋ

낙찰두루는 한밭레츠의 운영두루로 기부됩니다. 큰 보탬이 되었어요. 앤~


송년만찬을 빛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대표 자두의 똑떨어지는 인사말을 뒤로 하고 내년을 기약합니다.

내년에도 끊임없는 참여와 지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아쉽지만 올 한 해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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