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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답변 드릴 것이 많으네요..^^
     
두루지기(박현이) 조회수 1,077   등록일자 2002-10-09 12:09:01
꼼꼼이 훓어봐 주셔 감사해요. 여러가지를 생각나게 하고, 또 어떻게 시스템을 이용하기 편리하게 할까를 고민하게 만드네요.

1. 관리자 모드에서 아이디 정식등록은 그날 바로 해 드렸는데... 뭔가 문제가 있는 모양이네요..
글쓰기가 안 되시나요? ...음..홈피 관리회원에게 연락 해 보겠습니다.

2. 회보에는 최근 두어달 사이에 가입한 회원들의 정보는 다음 소식지에 올려집니다.
말씀대로 쉽게 거래 할 품목들은 주로 홈피를 통해 이루어지니까, 자주 접속하시는 게 좋겠지요?

3. 제가 어제 처음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약 1시간에 걸쳐 꼼꼼이 보았는데요, 한가지 깊이 깨달은 바가 있다면^^,
이러니 지역통화같은 게(?) 확장되기 어렵다,,하는 거였습니다. 그렇게 홈을 쌈박하게 만들어서, 맘만 먹으면 싸고 괜찮은 물건들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고, 또 원하는 물품을 2-3일안에 택배로 턱턱 받을 수 있으니,
레츠처럼 불편하고, 생활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이 다 구비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세련된 방식으로 유통이 이루어지지도 않는데다가, 쇼핑몰처럼 물품이 다 떨어지면 "재고없음"혹은 "현재 수량 몇개"식으로 자동표시되어서 시간이 지나 게시판을 들러도 누구나 물품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데이타 베이스 구축하는 작업을 프로그래머인 회원님이 하고 계시는 중인데, 한달정도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마 그렇게 되면, 지금보다는 좀 모양새가 나을 꺼에요.
느끼셨겠지만, 아직 많이 서툽니다.
등록소 실무력도 많이 부족하고, 회원들의 자발적 거래참여도 더 시간을 두고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4. 통일 참기름은 벌써 1년이 훨씬 넘은지라..다, 회원님들 뱃속에 있다. 소화 다 돼서..엄..몸 구석구석에 피와 살로 붙어 있습니다..ㅎㅎ

5. 등록소 방석은 만들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만들기로 하신 선생님이 이번주 토요일부터 "우리옷 만들기"강좌를 시작하긴 하는데 허리가 불편하셔서 바느질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아이들 때문에 천 뜨러 나가기가 쉽진 않으실테고..오늘 달팽이와 같이 천을 구입해서 전달해 드리면 어떨까요? 방석솜은 이곳에 두고 바느질이 끝나면 천만 가져와서 끼우면 될 듯..괜찮으신지요?

6. 민들레가 멀어서 오기 쉽지 않을때는 달팽이(권성희샘)에게 미리 전화하셔서 같이 오시믄 될 듯 해요. 지금 여쭤보니 "가까워요"그러시네요..^^ 연락처는 019-345-9217입니다.

어제는 꼬맹이들 덕분에 정신 없으셨겠어요..
저희도 자주 느끼는 거지만, 작은 프로그램이라도 엄마들이 그곳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로 아이들을 봐 주는 프로그램도 늘 같이 고민해야 할 것 같아요.
딸기님네 공동육아도 보내고 싶어하는 분은 많지만, 받을 수 있는 아이들이 한정되어 있어서,
또 다른 공동육아의 형태를 만드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 맡기고 좋은 일 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만, 아이들을 맡는 "좋은 일"을 기획 해 보시는 건 어떠실지..^^ 여기저기 뜻을 알리다 보면 주변분들이 모아지기도 할 듯 해요. 올 1월에 KBS에서 방영된 취재파일 4321에 한밭레츠와 함께 방영된 "공동육아"는 협동조합 형태는 아니었고, 엄마들이 여럿모여 그야말로 공동육아,,를 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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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건달님 - 고연(kohyeon68@hanmail.net) ┼
│ 답글은 빨리올리셔놓고 정작 필요한 가입은 왜이리 늦어지나요?
│ 그리고 회보에 나온 물품이나 기타등등이 거래정보를 알수있는 전부인가요?
│ 인터넷 상으로 회원이 쉽게 거래할 품목이 거의 없는것 같아요
│ 그래도 필요한 것으로 빨리 거래를 해봐야 뭐가뭔지 알겠는데...
│ 통일 참기름은 아직도 구매가능한가요?
│ 그날 택시로 집에왔는데 거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 기사님 말로는 거의 대전의 끝과끝이라고 흑흑흑...
│ 이래서야 제가 민들레에 자주 가기가 어렵겠네요
│ 지난 글들을 죽 읽어봤는데 등록소 방석이 아직도 필요한가요?
│ 하긴 그날 본 봐로는 엄청 필요한거 같던데...
│ 제가 만들재주(?)는 있는데 대전은 어디가야 천을 살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 저희집에 흰 천이 있는데 세탁문제가 아무래도 심란해서 혹 염색하는분을 연결시켜주시면
│ 전통염색으로 근사하게 셋트로 만들어드릴 용의도 있는데...
│ 아무튼 김병호님 감자도 (찌개용 큰것)한 2킬로쯤 살수 있는지도 알아봐주세요
│ 어제는 녹색연합에서 유전자 조작 식품에 관한 강연을 한다길래 다녀왔습니다
│ 개구장이 두녀석이 걱정되서 실무자님께 몇번이나 참석못한다고 했는데 걱정말라며 오라시길래
│ 물어물어 시청까지 갔는데 강연도중 엄마부르고 들락날락하는데도 어찌어찌해서 중간까지
│ 듣다가 결국 둘째가 온몸에 음료수를 엎는 대형사고(?)를 쳐서 그만 포기하고 돌아왔지요
│ 둘다 어디안보내고 끼고 있으려니 저의 우아한 일상은 꿈만꾸고 있습니다
│ 내년에는 딸기님네 공동육아에 둘다 맡기고 저도 좋은일좀 하면서 살고싶은데 잘 될지...
┼ 연락주세요 좋은 하루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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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건달님 덧글1 고연 1440 10/09, 9:48 am
   Re..답변 드릴 것이 많으네요..^^ 덧글1 두루지기(박현이) 1077 10/09, 1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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