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처음으로 자주묻는질문 즐겨찾기추가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품앗이소개 참여하려면
회원찾기 두루통장
 

20091127 서울가는 금요일..
     
모래무지 조회수 1,529   등록일자 2009-11-27 09:58:46

오늘은 좀 느긋이 집에서 컴에 들어 왔습니다.

서울에서 사례발표가 있는데 시간이 좀 그렇기도 하고.. 해서 좀 늦게 집에서

서울로 직접 출발하려고 합니다.


간혹, 전국에서 사례발표를 요청하는 곳이 있는데 서울 가는 것이 제일 좀 그렇습니다..

서울역과 가까우면 그래도 좀 나은데...

전철을 타고 몇호선 몇호선을 갈아타고 길게 움직이려면 영~~ 내키지 않는 마음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옥강이 열심히 같이 다녀주어서 심심하지 않고 좋았는데.. 오늘은

옥강도 민들레 교육때문에 안성을 간다하네요..


지역화폐를 홍보하고 또, 주시는 사례비가 운영에도 크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거절할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작년부터는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입으로 설명을 하다 보니..또 반복이 되다 보니..

나도 모르게 매끈하게 포장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잘났네.. 자랑하는것 같기도 하고..

뭐...쫌 그렇습니다..


밖에 나가서 그렇게 발표를 하면서 배우게 되는것도 많고 자부심도 생기고..

그렇기도 합니다 만...

실무자로 일하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좋은점 보다는 불편한점이 더 드러나는가 봅니다.

실무자 초기에는 열정과 패기, 무대뽀로 재미있게 일했다고 한다면

이제는 노련미, 여유, 편안함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듯 ^^;


퇴근 직전 정신없이 숙제하듯이 작성하다가..

이렇게 여유있게 쓰다보니 별별 이야기가 다 나오네요..ㅎㅎ


내일과 모레는 추동에서 공동 김장이 있습니다.

먹거리 풍부하고 좋은 사람들 모여 시끌벅적 잔치집같은 분위기를 느끼고 싶으신 분은 공동김장 하는곳에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그 분위기를 느끼신분은 내년에 꼭 하고 싶으실걸요..? !!  공동김장...!!!

로그인 하세요 회원레벨 8등급 부터 로그인하여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모래무지님에게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이 글의 전부 또는 일부를 퍼가실 수 없습니다.
글의 내용을 인용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출처와 저작권자를 명시하셔야만 합니다.
댓글댓글 : 3 스크랩 인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40  행복한 강좌 = 비폭력대화 강연회=  댓글11   모래무지 1668 2010/03/12
39  행복한여행(완도) 진행 내용  댓글7   모래무지 1532 2010/03/08
38  많은일 중 하나...  댓글1   모래무지 1362 2010/03/05
37  공동된장 담그기 일정조정  댓글2   모래무지 1424 2010/02/27
36  손장희님 보세요....  댓글1   바람(이수정) 1474 2010/02/26
35  2010 생활 속 실천에 함께 하세요.  댓글1   바람(이수정) 1442 2010/02/25
34  포인트 올리면 두루드려요~~  댓글3   바람(이수정) 1442 2010/02/25
33  공동 된장 담그기..  댓글3   모래무지 1588 2010/02/23
32  오랫만의 월요일...  댓글2   모래무지 1424 2010/02/22
31  행복한 여행 - 첫번째 -  댓글8   모래무지 1726 2010/02/10
30  새로운 계획들..     모래무지 1450 2010/02/10
29  으~~ 총회...!!  댓글2   모래무지 1516 2010/02/03
28  우리를 위한 모금..     모래무지 1520 2010/01/20
27  총회 준비중...     모래무지 1396 2010/01/15
26  재무설계 품앗이 학교  댓글3   모래무지 1488 2010/01/13
25  운영위원으로 활동하실분들~~     모래무지 1770 2010/01/11
24  첫경험..  댓글5   모래무지 1558 2010/01/04
23  어두움의 끝..  댓글3   모래무지 1647 2009/12/21
22  지난주 운영위 송년회식     모래무지 1552 2009/12/14
21  바느질 모임을 시작하며..  댓글1   모래무지 1655 2009/12/14
 
한밭레츠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