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가 조금 넘으니 아이들이 닥치면서 시끌벅적...
앤과 자작네 아이들입니다. 오늘 방학을 해서 그런지 많이 들떴습니다.
다함께 분식집에서 점심을 시켜 먹었어요.
마침 물건 가지러 들린 질경이도 함께 먹었습니다.
질경이가 함께 일하시는 망고탱고의 옷과 목도리 등 물건도 가지고 오셨네요.
날씬하신 분인듯...
화장품 주러 들린 고슴도치가 동생 준다며 목도리와 옷을 몇 벌 사가지고 갔습니다.
야콘과 조청이 도착해있네요. 몇분은 벌써 찾아가셨습니다.
아이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들이 오늘 모두 집에 일찍 간다고 했다며 언제 데리러 올거냐고 합니다.
그러고보니....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아무래도 조금 일찍 퇴근해야겠어요.
다들 가족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