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우체국 들렀다 일찍 출근해 청소 시작하려니
자작이 들어섭니다. 함께 청소를 하려니 옥강도 옵니다.
왠일인가 했더니 바느질모임이 있었네요.
핑크리본,이레,쥬얼리,봄비도 오셔서 다들 열심히 내년 여름에 입을
멋들어진 모시옷을 만들었습니다.
권총께서도 건강검진 받기전 시간이 남는다고 레츠 사무실에 한참 있다 가셨습니다.
검진 기다리시느라 식사도 못하셨네요.
오전부터 레츠 홈페이지에만 들어가려면
컴퓨터가 먹통이 되거나 화면이 닫히거나 바이러스라고 하거나....
하여간 그래서 홈피 관리하시는 강기진님께 전화드렸더니
누가 홈피를 해킹하려고해서 지금 해결 중이라고 하시더군요.
우리도 모르는새 늘 살펴보고 계시니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덕분에 이제 홈피가 잘 열리네요.
달걀과 우유는 오늘 도착했고
두부는 이번 주 쉬고 다음주 받으려고 합니다.